나는 기묘한 사람이다. 그러나 기묘한 사람은 자신이 기묘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는 기묘한 사람이 아니다.
- Notorius B.I.G.
2002년 4월, 고작 11살때 미얀마로 건너와서 영어만 쓰는 학교들을 7년 동안 다닌 아이.
자신이 초인이라는 망상에 빠져 있으며, 글쓰기와 프로그래밍에 미쳐 있었지만 정작 자신의 재능은 음악이나 연극 계통에 있는 걸 깨닫고 현재는 생각중.
꿈은 걍 커서 하고 싶은 대로 사는 사람이 되는 거다.
그리고 귀찮다면 결혼도 하지 않고 솔로로 사는것.